냉부 손예진 마누카꿀 제품은? 오마누카 UMF 32+ MGO 1800+ 가격·등급 정리 (판매처)

냉부 손예진 마누카꿀 제품은? 오마누카 UMF 32+ MGO 1800+ 가격·등급 정리 (판매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손예진 편 예고에서 눈길을 끈 제품이 하나 있습니다.

손예진이 “신랑이 선물 받은 건데 귀한 거라고 했다”며 남편 현빈 몰래 가져왔다고 말한 바로 그 제품입니다.

예고편에서는 제품명이 직접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화면에 등장한 제품 외형과 판매 페이지를 기준으로 보면 오마누카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 UMF 32+ / MGO 1800+ 250g’ 제품으로 확인됩니다.

손예진이 가져온 마누카꿀, 어떤 제품?

오마누카 공식 판매 페이지에 등록된 제품명은 ‘마누카꿀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 UMF 32+ / MGO 1800+ 250g’입니다.

원산지는 뉴질랜드이며, 오마누카 측은 이 제품을 전 세계 마누카꿀 중 0.003% 이하만 도달하는 희소 등급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UMF는 마누카꿀의 품질을 나타내는 인증 등급이고, MGO는 메틸글리옥살 함량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제품은 UMF 32+, MGO 1800+로 상당히 높은 등급에 해당합니다.

가격은 얼마일까?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현재 판매 가격이 ‘회원공개’로 표시돼 있습니다.

다만 백화점 유통 자료에서는 같은 ‘오마누카 그랑크루 UMF 32+ / MGO 1800+ 250g’ 제품이 250만원에 판매된 사례가 확인됩니다.

따라서 현재 공식 판매가를 무조건 250만원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백화점 유통가 기준 250만원에 판매된 사례가 있다” 정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현빈이 받은 귀한 선물”이라는 말이 이해되는 이유

손예진은 이 제품을 두고 현빈이 선물 받은 귀한 것이라며 몰래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고급 꿀 정도로 보일 수 있지만, 제품 정보를 보면 UMF 32+, MGO 1800+라는 높은 등급에 가격도 일반 마누카꿀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고편 속 “귀한 선물”이라는 표현이 더 눈길을 끕니다.

다만 본방송에서 제품명이 직접 확인되기 전까지는 “예고편 화면과 제품 외형을 기준으로 확인된 제품”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